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입력값과 실행 경로에서 실제 악용 가능성이 있는 웹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 SQL·Blind SQL Injection
- Cross-Site Scripting (XSS)
- XML External Entity (XXE)
- Directory Traversal·Command Execution
AI-ACCELERATED EXPOSURE
기존 일반 EASM의 인프라 중심 점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EGISonar는 웹 애플리케이션과 API의 실제 노출을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을 조치로 이어갑니다.
AI 기반 자율 해킹 위협 vs 기존 EASM vs AEGISonar (Unified EASM)
| 비교 항목 | AI THREATAI 기반 자율 해킹 위협 | INFRASTRUCTURE기존 일반 EASM | UNIFIED EASMAEGISonar |
|---|---|---|---|
| 핵심 성격 | AI 자율 침투 LLM/에이전트의 파이프라인 탈출 및 머신 스피드 기반 자율 공격 | L3/L4 인프라 스캐닝 IP, 포트, OS, CVE 패치 상태 등 기존 시설 중심 점검 | L3~L7 통합 상시 방어 웹 앱, API, Shadow IT, 계정 유출 등 전방위 정밀 감시 |
| 주요 타깃 | 인터넷 노출 서버, DB, 미인증 엔드포인트, 오픈 API | L3/L4 레이어 (IP 대역, 오픈 포트, 시스템 패치) | L7 레이어 & 유출 자산 (웹 서비스, REST API, 서브도메인, 유출 계정) |
| 위협 형태 | 약한 패스워드, SQLi, XSS, 미인증 API, 0-Day 자율 탐색 | 방치된 네트워크 서비스, 구버전 OS/데몬 취약점 | Shadow IT 식별, 동적 웹 취약점, 계정 유출 (Leaks) 상시 추적 |
| 유출/보고서 | 공격 성공 시 실시간 데이터 유출 및 권한 획득 | 정적 엑셀/단순 텍스트 목록 (조치 상태 관리 불가) | 유출 조치(Resolved/Unresolved) 관리 & 1-Click 자동 통합 보고서 발행 |
| 보안적 시사점 | 기초적 취약점만 존재해도 AI 스피드로 순식간에 함락 | 정기 패치엔 유효하나, 웹/API 기반 진입로 탐지엔 명확한 한계 | 해커의 주 침투로(L7)를 장애 없이 24시간 실시간 시각화 및 선제 방어 |
중요한 것은 어느 자산과 URL이 실제로 취약한지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을 조치로 이어가는 것입니다.
External Attack Surface
AEGISonar는 IP 대역, DNS, 인증서와 응답 정보를 바탕으로 관리 목록에 없던 외부 웹 자산을 찾고 등록과 점검이 필요한 후보로 정리합니다.
Managed Exposure Scope
AEGISonar는 웹·API 취약점뿐 아니라 잘못된 설정, 민감정보 노출, 미관리 자산과 계정 유출 신호를 구분해 확인하고 조치가 필요한 위험으로 연결합니다.
대표 관리 항목
입력값과 실행 경로에서 실제 악용 가능성이 있는 웹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공개 API와 관리 인터페이스를 공격표면으로 식별하고 설정 위험을 구분합니다.
외부에서 확인되는 계정, 소스·백업, 오류 정보와 AI 에이전트 파일을 노출 신호로 관리합니다.
인벤토리 밖의 자산과 공개 경로를 찾아 검토가 필요한 대상으로 정리합니다.
발견 결과는 관리 화면에서 Critical부터 Info까지 5단계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PRODUCT TOUR
Shadow IT 발견부터 위험 분석, 즉시 점검, 컴플라이언스 증적까지 하나의 보안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발견된 후보를 검토해 정식 관리 자산으로 등록합니다.
외부에서 관측된 후보를 한곳에 모아 소유 여부를 검토하고 관리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자산 관계와 위험 신호를 공간적으로 파악하고, 우선 확인할 자산에서 즉시 점검과 결과 확인으로 이어갑니다.
외부 자산 목록에서 대상을 좁히고, 점검 이력과 위험 변화를 확인한 뒤 즉시 점검을 실행합니다.
사용자 권한을 관리하고, 보안 점검 결과를 통제 항목과 연결해 준비도와 기술 증적을 확인합니다.
Operational Loop
AEGISonar의 핵심은 한 번의 점검이 아니라, 서비스가 바뀔 때마다 외부 자산과 점검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반복 흐름입니다. 운영 단계에 남은 조치와 증적은 다음 변화의 비교 기준이 됩니다.
Reports & Records
외부 자산 점검 결과가 리포트, 담당자 조치와 운영 기록으로 이어지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외부 노출 상태, 검사 관점, 자산별 점검 결과를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우선순위, 자산 관리 상태, Drift 대응 흐름을 운영팀이 바로 확인하도록 정리합니다.
리포트 형식과 항목은 AEGISonar 산출물 기준이며, 도메인·이메일·IP 등 식별 정보와 민감 값은 공개용 예시로 대체했습니다.
Trial Service
체험 서비스는 SaaS 환경에서 제공됩니다. 운영 중인 URL과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한 뒤, AEGISonar의 탐지·발견·등록·검사·운영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체험을 위해 진단 대상과 연락 정보를 먼저 준비해 주세요.
신뢰도 높은 진단을 위해 실제 운영 중인 URL 5개 이상을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진단 대상은 직접 소유하거나 관리 권한이 있는 서비스 자산이어야 합니다.
체험 안내와 결과 확인을 위해 회사 업무용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도메인, 인증서, IP, DNS 기반의 외부 접점 변화를 확인합니다.
Shadow IT Discovery에서 발견된 후보를 등록 대상으로 검토합니다.
자산 등록 후 점검 결과, 조치 상태, 리포트와 운영 흐름을 확인합니다.
빠른 도입과 외부 공격 표면 관리는 SaaS로 시작하고, 내부망과 보안 정책이 중요한 환경은 On-Premise 구성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AEGISonar는 도메인, 인증서, IP, 포털, 외주 운영 자산을 자산 목록과 점검 결과, 조치 가이드, 통제 검토 자료로 연결합니다.